금융·세금·경매·마케팅 231개 항목 · Bible 용어 183 + 위기 24 + 플레이북 24
주가가 1주당 순이익(EPS)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평가 지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되는 펀드. 한 번에 수십~수백 종목에 분산투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 기구. 연 8회 회의로 정책금리를 결정.
주가의 과매수·과매도 정도를 0~100 사이 값으로 표시하는 모멘텀 지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정하는 모든 금리의 기준점. 시중 금리·자산가격·실물경제 전반에 영향.
주가가 1주당 순자산(BPS)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를 나타내는 자산 기반 가치평가 지표.
주식 1주가 1년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 PER·배당수익률 등 거의 모든 가치평가의 출발점.
주주가 투자한 자본(자기자본) 대비 회사가 1년에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워런 버핏이 가장 중시하는 지표.
회사가 보유한 모든 자산(자기자본 + 부채로 조달한 자산) 대비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부채 효과를 배제한 진짜 자산 효율성.
현재 주가 × 발행주식수. 시장이 회사 전체에 매기는 총가격으로, 모든 가치평가의 출발점.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 채권 이자율과 직접 비교 가능한 주식의 '이자율'.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사업 유지·성장에 필요한 투자(CapEx)를 뺀, 진짜 '주주에게 자유롭게 돌려줄 수 있는 돈'.
회사를 통째로 인수할 때 드는 돈(EV)을 1년치 영업현금흐름(EBITDA)으로 나눈 비율. M&A·LBO 평가의 표준.
PER을 EPS 성장률로 나눈 값. '성장 속도까지 고려한 가격'을 한 숫자로 평가.
주가가 1주당 매출의 몇 배인지. 적자기업·초기 성장주 평가의 표준 지표.
회사가 자기 주식을 시장에서 사들이는 것. 배당과 함께 주주환원의 양대 축이며 EPS·주가에 직접 영향.
비상장 회사가 처음으로 주식 시장에 상장해 일반 대중에게 주식을 공개 판매하는 절차.
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추가로 조달하는 행위.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되어 보통 주가에 악재.
회사가 자본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이동시켜 새 주식을 무상으로 기존 주주에게 나눠주는 행위. 실질 가치는 동일.
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서비스의 평균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인플레이션의 핵심 지표.
생산자(공장·기업)가 받는 가격의 변동. CPI에 2~6개월 선행하는 인플레 선행지표.
중앙은행이 직접 채권을 매입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 0% 금리 한계 도달 시 사용.
주요 6개 통화(유로·엔·파운드·캐드·크로나·프랑) 대비 달러의 종합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
S&P500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향후 30일 예상 변동성. 높을수록 시장 불안.
10년 국채금리가 2년 국채금리보다 낮아지는 비정상 상태. 1980년 이후 7번 모두 12~24개월 후 경기 침체.
기업 구매 담당자 설문으로 만드는 경기 선행지표. 50 이상 확장, 미만 수축. 매월 가장 먼저 발표.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더 싸게 사서 갚는 하락 베팅 거래. 이론적으로 손실이 무한대.
1주를 여러 주로 쪼개 1주당 가격을 낮추는 회계 절차. 시가총액·자본금 변동 없이 발행주식수만 증가.
회사를 오늘 당장 청산해서 자산 다 팔고 빚 갚으면 주주에게 돌아오는 금액. 가치투자의 마지노선.
M&A 시 인수가에서 피인수 회사의 순자산 가치를 뺀 잔여. 브랜드·고객·기술 등 무형 가치의 회계적 표현.
유형자산(건물·기계·차량)의 가치를 사용 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분배하는 회계 처리. 현금 유출 없는 비용.
회사의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더해서 내재가치를 산출하는 가치평가의 황금 표준.
한 나라가 1년간 생산한 모든 재화·서비스의 총가치. 거시경제의 가장 기본적·최상위 지표.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의 비율. Fed가 인플레와 함께 추적하는 이중 책무(Dual Mandate)의 한 축.
FOMC 위원 19명 각자가 향후 3년 + 영구 정책금리 예상을 점으로 찍은 그래프. Fed의 미래 경로 신호.
매년 8월 와이오밍 잭슨홀에서 열리는 캔자스시티 연준 주관 글로벌 통화정책 심포지엄. Fed 의장의 '연례 정책 선언' 무대.
정부가 발행한 국채의 수익률. 모든 자산 가치평가의 '무위험 기준금리'.
회사채 금리에서 같은 만기 국채 금리를 뺀 차이. 시장이 느끼는 신용·부도 위험의 가격.
한 나라의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차이. 흑자(+)면 무역 강세, 적자(−)면 약세.
두 통화 간 교환 비율. 원달러 환율 1,400원 = 1달러를 사기 위해 1,400원 필요.
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청산 시 글로벌 자산 동시 폭락 위험.
정부 지출과 세금을 통한 경제 조절. 통화정책(중앙은행)과 함께 거시정책의 두 축.
양적완화(QE) 채권 매입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이는 과정. QE 종료의 첫 단계.
한 나라의 화폐 발행·금리 결정·금융 안정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 Fed·ECB·BOJ·한국은행 등.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 돈의 구매력이 떨어지고, 모든 거시정책의 핵심 변수.
단기·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시각화한 추세 추종 지표. 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가 핵심 매매 신호.
이동평균선 ± 2표준편차로 만드는 변동성 밴드. 밴드 폭이 좁아지면 큰 방향성 이탈 임박.
일정 기간의 종가 평균을 연결한 선. 모든 기술적 분석의 기본이자 추세 판단의 핵심 도구.
특정 기간 거래된 주식 수. '거래량은 가격에 선행한다' — 모든 가격 변화의 진위를 검증하는 핵심.
시·고·저·종을 한 개의 봉으로 표현하는 차트. 18세기 일본 쌀 거래에서 유래, 현대 차트 분석의 표준.
남들이 큰 돈 버는 걸 보고 '나만 뒤처질까' 불안에 휩싸여 고점 추격 매수하게 되는 심리.
같은 액수의 손실이 이익보다 약 2배 큰 심리적 고통을 주는 인지 편향. 손절 못 하는 근본 이유.
5개 선과 구름(Cloud)으로 추세·지지·저항·모멘텀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일본 발 종합 지표.
13세기 수학자 피보나치 수열에서 유래한 비율(38.2·50·61.8%)로 가격 조정 깊이를 예측하는 기법.
최근 N일 가격 범위에서 현재 종가의 위치를 0~100%로 표시하는 모멘텀 지표. RSI보다 빠른 신호.
당일 거래된 주식의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 기관 트레이더의 매매 기준선.
자신의 신념을 지지하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반대 정보는 무시·왜곡하는 인지 편향.
이미 지불한 비용(매몰비용)을 회수하려고 합리적이지 않은 결정을 계속 내리는 인지 편향.
처음 본 정보(앵커)에 과도하게 의존해 이후 판단이 왜곡되는 인지 편향. 매수가·과거 고점이 대표적 앵커.
다른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따라하려는 본능적 심리. 모든 시장 거품·폭락의 근본 동력.
특정 지수(S&P500·KOSPI200)를 그대로 복제하는 펀드. 워런 버핏이 개인에게 가장 추천하는 투자법.
펀드 1좌(또는 ETF 1주)당 실제 보유 자산의 순가치. 펀드 가격의 이론적 기준선.
펀드·ETF가 매년 자산에서 차감하는 총비용 비율. 보이지 않는 가장 큰 적.
정점에서 바닥까지 최대 손실폭. 자산의 진짜 위험도를 측정하는 표준 지표.
수익률에서 무위험수익률을 뺀 후 변동성으로 나눈 위험조정수익률. 펀드 평가의 황금 표준.
시장 대비 종목·펀드의 변동성. 1.0 = 시장과 동일, 1.5 = 시장의 1.5배 변동.
시장(또는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률. 액티브 매니저의 진짜 실력 측정 도구.
은퇴 시점에 맞춰 위험자산(주식)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안전자산(채권)을 늘리는 자동 자산배분 펀드.
부동산 임대료·매각 수익을 주주에게 90% 이상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 투자 회사. ETF처럼 거래.
보유 주식에 콜옵션을 매도해 안정적 추가 수익(프리미엄)을 얻는 전략. 상승은 제한, 하락은 부분 보호.
1952년 Markowitz가 발표한 자산배분 이론. '분산 = 공짜 점심', Efficient Frontier로 최적 포트폴리오 도출.
주식·채권·부동산·금·현금 등 자산군별 비중을 결정하는 투자 전략. 종목 선택보다 더 중요.
포트폴리오 자산비중이 목표에서 이탈하면 다시 원래대로 맞추는 작업. 자산배분의 자동 관리 도구.
주식·ETF·펀드를 한 계좌에서 비과세·분리과세로 운용하는 절세 종합계좌. 연 2,000만 한도.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는 노후 준비 계좌. 연 900만(연금저축 합산) 세액공제 + 운용수익 과세 이연.
특정 가격에 사거나 팔 권리(의무 X)를 매매하는 파생상품. 콜=살 권리, 풋=팔 권리.
미래 특정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매매하기로 한 표준화된 계약. 옵션과 달리 의무.
두 당사자가 일정 기간 현금흐름을 교환하기로 한 OTC 파생상품. 금리·통화·신용 등 다양.
옵션 가격이 기초자산·시간·변동성·금리 변화에 얼마나 민감한지 측정하는 5개 그리스 문자 지표.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첫 탈중앙 디지털 화폐. 정부·중앙은행 통제 없는 P2P 가치 저장 수단.
2015년 비탈릭 부테린이 만든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DeFi·NFT·DAO의 기반.
달러 등 법정통화에 1:1 연동된 암호화폐. 변동성 없는 디지털 달러.
은행·중개자 없이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금융 시스템. 대출·거래·이자 모두 자동.
블록체인 위 유일·대체불가능한 디지털 자산 토큰. 디지털 미술·게임·증명서 등.
주가지수·종목·금리 등에 연계해 수익 구조를 인공적으로 설계한 파생결합증권. 한국 ELS 시장 세계 1위.
특정 가격(행사가)에 기초자산을 살 권리를 사고파는 계약. 가격 상승 시 폭발적 수익, 하락 시 프리미엄만 손실.
특정 가격에 기초자산을 팔 권리. 가격 하락 시 이익 → 보험·하락 베팅의 표준.
옵션·선물은 만기일에 자동 청산되거나 다음 월물로 롤오버해야 하는 시한부 상품.
증거금 부족 시 거래소·증권사가 강제로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 레버리지 매매의 가장 큰 위험.
적은 자기자본으로 큰 포지션을 잡는 매매. 수익도 손실도 비례 확대. 모든 강제 청산의 시작점.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하는 거래. 한국 주식 신용 기간 90~150일, 이자 연 8~10%.
결제일까지만 자금이 있는 거래(미수)와 빌린 주식을 팔아 하락에 베팅하는 거래(공매도). 둘 다 한국 시장의 구조적 도구.
옵션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수. VIX 지수는 미국 시장의 30일 예상 변동성. 위기 시 폭등 → 옵션·헤지 가격 결정.
LLM 기반 '멀티 AI 자동매매' 마케팅의 본질적 함정 — 같은 모델 ensemble은 정확도가 아니라 확신만 키운다.
부동산·주식 등 자산을 매각해 발생한 양도차익에 부과되는 세금. 한국 부동산 세제의 핵심.
공시가격 합계가 일정 기준 초과하는 고가·다주택 보유자에게 재산세와 별도로 부과되는 국세.
사망한 사람의 재산을 상속인에게 이전할 때 부과되는 국세. 세율 10~50%, 한국 OECD 최고 수준.
살아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할 때 받는 사람이 부담하는 세금.
재화·용역 거래에 부과되는 10% 소비세. 사업자가 받아 국가에 납부하는 간접세.
근로 외 소득 (사업·임대·이자·배당·연금·기타) 모두 합산해 매년 5월 신고하는 종합 소득세.
부동산·차량·골프회원권 등 자산을 취득할 때 한 번 납부하는 지방세. 부동산은 1~12% 차등.
부동산·자동차·항공기 등 재산을 보유한 사람이 매년 납부하는 지방세.
근로자가 1년 동안 낸 원천징수 세금을 다음 해 1~2월에 정산하는 절차. 13월의 월급.
IRP·연금저축 합산 연 900만원 납입 시 최대 148.5만원 세액공제 받는 한국 최강 절세 도구.
ISA 안에서 손익통산 후 200만(서민 400만)까지 비과세 + 초과는 9.9% 분리과세하는 절세 계좌.
이사 등으로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된 경우 종전주택을 일정 기간 내 매도하면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주택 분양권을 입주 전에 매도할 때 부과되는 양도세. 2021년부터 분양권도 주택 수에 포함되며 단기 양도세율 70%.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20~30%p)와 종부세 합산 과세를 합법적으로 줄이는 전략 — 임대등록·증여·법인·일시적 특례 활용.
부동산을 3년 이상 장기 보유 시 양도차익에서 일정 비율을 공제하는 제도. 1세대 1주택은 최대 80%까지 공제.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여한 부동산을 5년 내 양도하면 증여자(원래 소유자) 취득가로 양도세 계산하는 안티-우회 제도.
자산을 신탁회사에 맡기고 수익권을 가족에게 분배 — 사망 후 자산 이전·증여세 분산·치매 대비 도구.
고액 자산가가 사망 시 상속세 납부 재원을 종신보험으로 마련하는 전략 — 부동산 비중 큰 자산가 필수 도구.
10년 이상 운영한 가업을 자녀에게 승계 시 상속·증여세를 최대 600억까지 공제 — 중소기업 가업 보존 정책.
이자·배당소득 합계 연 2,000만 초과 시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 적용 — 고배당·고이자 자산가의 핵심 세제.
주택 임대로 받은 월세·간주임대료에 부과되는 세금 — 연 2,000만 이하는 분리과세 14%, 초과는 종합과세.
소득이 클수록 세율도 단계적으로 높아지는 한국 종합소득세의 기본 구조 — 6%부터 45%까지 8단계.
지급자가 소득자 대신 미리 세금을 떼서 국세청에 납부하는 제도 — 월급·이자·배당·프리랜서비 모두 해당.
국세인 소득세의 10%를 지방자치단체가 추가로 부과하는 세금 — 모든 소득세 계산에 자동 추가.
올해 사업·임대에서 손해 본 금액을 다음 해 이후 소득에서 차감해주는 제도 — 15년까지 이월 가능.
세목마다 다른 신고·납부 기한 — 종합소득세 5월, 양도세 다음다음달 말일, 부가세 1·7월 등.
고용관계에서 받은 월급·상여·수당 등 — 한국 직장인의 주 소득원이며 연말정산 대상.
자영업·프리랜서·개인사업자가 사업으로 번 소득 — 매출에서 필요경비를 뺀 금액에 종합소득세.
공적연금(국민연금·공무원연금)과 사적연금(IRP·연금저축)에서 받는 소득 — 분리과세·종합과세 선택 가능.
근로·사업·임대·이자·배당·연금 어디에도 안 들어가는 일시적 소득 — 강연료·원고료·복권당첨금 등.
정부가 부동산 가격 급등 지역으로 지정 — 다주택자 양도세·종부세 중과, 대출규제 강화 대상.
전세보증금 자체는 소득 X (반환 의무) — 다만 3주택+ 보유 시 보증금 환산 간주임대료에 과세.
주택 보유기간에 따라 양도세율이 폭발적으로 달라짐 — 1년 미만 70%, 2년 이상 6~45% 누진.
재건축으로 발생한 초과이익(시세상승분 - 정상상승분)의 일정 비율을 환수하는 부담금 — 강남 재건축 핵심 변수.
법인이 사업으로 번 소득에 부과되는 세금 — 9%·19%·21%·24% 4단계 누진, 개인 종합세율(45%)보다 낮음.
직전연도 매출 1억 400만 이하 소규모 사업자에게 적용되는 간소화 부가세 제도 — 세율 1.5~4% (업종별).
사업 관련 매입에서 부담한 VAT(10%)를 매출 VAT에서 차감해주는 제도 — 부가세의 핵심 절세 수단.
법인·개인사업자의 접대비(2024년 명칭변경: 기업업무추진비)는 법정 한도 내에서만 비용 인정.
노후 자금 마련용 연금 상품 — 연 600만까지 납입 시 13.2~16.5% 세액공제, IRP와 합쳐 900만 한도.
총급여 25% 초과 사용분에 대해 신용카드 15%·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 소득공제 — 연 300만 한도.
저소득 근로자·자영업자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환급형 세금 보조금 — 연 최대 330만, 자녀가구 우대.
이 날짜 이후 등기된 권리는 낙찰되면 자동 소멸하는 기준점. 경매 권리분석의 가장 중요한 개념.
임차인이 새 주인 (낙찰자)에게도 '나는 여기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힘. 전입신고 + 인도가 핵심.
임차인이 경매 낙찰가에서 보증금을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 회수할 수 있는 권리. 확정일자가 핵심.
저당권·근저당권 등 담보권자가 채무 불이행 시 직접 신청하는 경매. 가장 흔한 경매 유형.
확정판결을 받은 채권자가 신청하는 경매. 임차보증금 미반환·일반 채권 회수에 활용.
입찰자가 없거나 최저입찰가 이상 입찰이 없어 경매가 무효가 된 상태. 가격 20~30% 하락 후 재입찰.
최고가 입찰자로 결정되어 부동산 매수권을 획득한 상태. 잔금 1개월 내 납부 + 명도 시작.
경매 입찰 전 등기부등본·임차인 권리·인수 비용을 분석해 실제 매수 비용을 산정하는 작업.
법원이 정한 그 회차의 최소 입찰 가능 금액 — 유찰될 때마다 20~30% 저감되어 다음 회차로 넘어감.
입찰 참여 시 최저매각가의 10%(재경매는 20%)를 보증금으로 납부 — 낙찰 후 미납 시 몰수.
법원이 작성한 경매 물건의 권리관계·점유관계 공식 요약문서 — 입찰 1주일 전 공시되는 가장 중요한 자료.
낙찰자가 잔금 미납 시 보증금 몰수 후 다시 진행되는 경매 — 보증금이 20%로 올라감.
공유 부동산의 일부 지분이 경매로 나올 때 다른 공유자가 최고가와 같은 금액으로 우선매수할 수 있는 권리.
법원 경매 입찰 진행 방법 — 기일입찰(현장 봉투 제출)이 대부분, 일부 법원은 기간입찰(우편) 운영.
부동산 권리관계의 공식 기록 — 갑구(소유권 관련)·을구(소유권 외 권리) 시간순 분석이 권리분석의 출발점.
등기부 가장 빠른 근저당 — 거의 항상 말소기준권리가 되며, 낙찰 후 자동 소멸. 보통 은행 대출.
말소기준권리 이후에 등기된 모든 권리 — 낙찰 시 자동 소멸. 채권자는 배당받지 못하면 손해.
장래 본등기를 예약·담보하는 임시 등기 — 담보가등기는 말소기준이 될 수 있고,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는 인수 위험.
금전채권 보전을 위해 채무자 재산 처분을 금지하는 임시 조치 — 말소기준이 될 수 있고, 낙찰 후 소멸.
특정 부동산에 대해 처분·점유 등을 금지하는 보전처분 — 본안 판결에 따라 낙찰자도 영향받을 수 있는 위험 권리.
주거 약자 보호를 위해 일정 금액 이하 보증금 임차인은 1순위 근저당보다도 먼저 일부 보증금을 받을 수 있음.
등기부에 표시되지 않는 법정 권리 — 신고하면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가능성, 경매의 가장 큰 함정.
낙찰자가 점유자에게 부동산 인도(명도)를 요구하는 법원 명령 — 잔금 납부 후 6개월 이내 신청 가능.
낙찰 후 보통 30~45일 이내 잔금(낙찰가 - 보증금)을 법원에 납부 — 납부 즉시 소유권 취득.
잔금 납부 후 법원이 직권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촉탁 — 일반 매매와 달리 별도 등기소 방문 불필요.
입찰 전 현장답사 — 등기부·명세서로 안 보이는 점유 상태·건물 상태·주변 시세를 확인하는 필수 절차.
법원이 의뢰한 감정평가법인의 부동산 가치 평가서 — 최저매각가 산정 근거지만 시세와 차이 큰 경우 多.
낙찰 후 총비용·예상수익을 역산해 결정하는 입찰가 — 시세·수수료·취득세·명도비·세금까지 다 포함해야 함.
광고가 노출된 횟수 대비 실제 클릭된 비율. 크리에이티브의 매력도와 타겟 적합도를 동시에 측정하는 1차 진단 지표.
광고를 클릭한 사람 중 실제 목표 행동(구매·DB 제출·가입)을 한 비율. 광고비 효율의 진짜 결정 변수.
광고 클릭 1회당 광고주가 지불한 평균 금액. 매체 단가의 가장 직접적 지표.
고객 1명을 획득(구매·DB·가입)하는 데 든 광고비. 광고비 효율의 최종 평가 지표.
광고비 1원당 발생한 매출. 광고 투자 효율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
URL 끝에 붙여 트래픽의 출처·매체·캠페인을 식별하는 표준 태그. 마케팅 측정의 기본 인프라.
잠재 고객이 인지 → 관심 → 결정 → 구매로 이동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시각화한 모델. 어디서 사람이 새는지 짚어내는 마케팅 진단 프레임.
광고비 + 인건비 + 운영비까지 합한 총 투자 대비 순수익 비율 — ROAS와 달리 비용 전체 반영.
광고가 1,000회 노출될 때마다 발생하는 비용 — 노출 기반 광고(브랜드·도달)의 핵심 단가 지표.
동일 사용자에게 같은 광고가 평균 몇 번 노출되었는지 — 3~7회가 일반적 효율 구간.
Google의 차세대 웹·앱 통합 분석 도구 — 2023년 유니버설 애널리틱스 후속. 이벤트 기반 + AI 모델 기여 분석.
구매·계약 가능성이 있는 잠재 고객 — 이름·연락처·관심 정보 등을 남긴 사용자.
이름·연락처 등 정보 제공 대가로 무료로 주는 자료 — 보험설계사의 리드 수집 핵심 도구.
신규·기존 고객의 정보·접촉 이력·니즈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 보험설계사의 핵심 자산.
기존 고객·지인이 새 고객을 추천해주는 영업 — 보험설계사의 가장 강력한 채널, 신뢰 기반.
블로그·유튜브·뉴스레터로 보험 지식을 콘텐츠화 — 광고 없이 신뢰·전문성으로 리드 유입.
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릴스 등 SNS로 잠재 고객 접점 형성 — 보험설계사 개인 브랜드 핵심.
세금·연금·상속 등 주제로 진행하는 그룹 강의 — 1대다 리드 확보 + 권위·신뢰 형성.
보험 상품을 모집하려면 보험업법상 모집인 등록 필수 — 미등록 영업·광고는 형사 처벌.
고객은 청약 후 15~30일 내 무조건 철회 가능 — 설계사 설명 부실 시 추가 청약철회·민원 위험.
사전통지서 도착 — 7~15일 내 자료 준비
잔금 납부 D-30 — 결정으로 세금 수천만 차이
5년치 일괄 추징 + 가산세 40% 폭탄
사망일 다음달 말일 + 6개월 = 신고 데드라인
증여 후 매도 5년·증여 합산 10년
폐업 신고 25일 내 마지막 부가세 + 재고 매입세액
공제 빠진 항목 발견 시 5년 내 경정청구
무신고 20% / 부정 40% / 납부지연 일 0.022%
다주택 진입 직전 양도세·종부세 시뮬
상속세 누진 회피 + 자녀 자산 형성
자영업자 사업 구조 전환 타이밍
55세 연금 수령·종합과세 회피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 다주택 임대인 핵심
조기 자산 형성 + 자금출처 조사 회피
공시가 합산 12억 초과 시 매년 부과 관리
가업승계 공제 600억 활용 — 상속세 폭감
대출 거절·자금 막힘 — 보증금 몰수 D-Day